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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 없는' 게임... 中 유엘유게임즈 '2X' 구글 매출 9위 깜짝 등장 22일 구글 매출 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리니지W', '오딘', '리니지M'은 여전히 철옹성처럼 1위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동안 구글 매출 순위 20위권 밖까지 밀려났던 '원신'이 다시 4위에 오르며 역주행의 아이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중국 ULU게임즈의 '2X'가 혜성처럼 나타나 구글 매출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원신'은 지난 7일 신규 2.5버전을 업데이트하면서 높은 순위를 유지 중이다. 이 버전 ‘첫 벚꽃 피어날 무렵’에서는 신규 5성 캐릭터 ‘야에 미코’가 합류한다. 또 연하궁 지역에 시즌 이벤트가 추가됐다. ‘삼계 관문 제향' 시즌 이벤트로, 연하궁에서 알 수 없는 어둠에 물든 곳에서 지속적으로 침식성 어둠의 피해를 받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게임 .. 2022. 2. 22.
와일드스톤, PC 온라인게임 '도천' 사전 예약 시작 와일드스톤이 PC 온라인게임 '도천'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도천'은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MMORPG로 유저간 자유롭게 장비 및 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와 전장 전체에서 자유 사냥이 가능한 PK, 길드원과 함께 펼치는 치열한 크로스전 등 기본에 충실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더불어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90년대 레트로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추억의 향수와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도천'은 정교한 게임 그래픽, 긴장감 넘치는 하드코어 PK, 실시간 BOSS 드랍, 자신만의 특별한 캐릭터 장비 강화 등 MMORPG기본 요소를 빼놓지 않으면서 이용자들의 감성도 만족시키는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도천'의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레벨단 조각, 고급보물맵, 혈부조각,.. 2022. 1. 4.
수동 조작 내세운 게임 내년부터 다시 뜬다....자동사냥은 그만 던파 모바일·언디셈버·디아블로 이모탈…'하는 재미' 앞세워 수동 조작을 중심으로 내세운 모바일 게임들이 내년부터 속속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성장부터 전투 등 주요 콘텐츠가 자동화됐던 모바일 게임 트렌드가 달라지는 계기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언디셈버'를 시작으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디아블로 이모탈' 등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는 수동 기반 모바일 게임들이 순차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는 1월 13일 출시를 앞둔 언디셈버는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서비스하고 니즈게임즈(대표 구인영)가 개발한 핵앤슬래시풍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여타 경쟁작들과 달리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전투를 컨트롤하는 몰입감을 주기 위해 자동 전투 기능을 과감히 삭제한 .. 202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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